애플메일에서 보낸 편지를 imap 서버에 저장하는 방법


imap 을 사용하면 클라이언트에서 메일을 보내도 서버의 보낸 편지함에 저장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서로 다른 메일 클라이언트라도 보낸 편지함과 받은 편지함의 이메일을 볼 수 있고, 심지어는 읽었는지의 여부도 같이 싱크가 됩니다.

제 경우에는 회사 이메일이 imap 지원해서 다른 클라이언트에서도 받은 편지함과 보낸 편지함을 볼 수 가 있습니다.

맥용 오피스 2008도 그다지 성능 속도 측면이나 기능이 윈도우즈의 오피스 2007에 비해서 실망이라 그냥 애플 메일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애플 메일은 메일을 보내고 나서 보낸 편지가 서버에 저장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메일을 보낼 때에는 인토리지를 사용했었습니다.

애플 메일에서 보낸 편지를 imap 서버에 저장하는 방법을 한 동안 찾다가 드디어 찾았습니다.

애플메일에서 받은 편지함 아래의 sent 를 선택하고 메뉴의 메일상자- 메일상자를 다음으로 이용 – 보낸 편지함을 선택하면 sent 가 사라지고, 전체 보낸 편지함 아래에 이메일 주소의 폴더가 생기네요.

임시보관함도 같은 방법으로 하니깐 되네요.
너무 간단했습니다. 이것으로 보낸 편지와 임시보관 편지도 서버에 모두 저장 됩니다.

최근에는구글의 gmail 도 imap 을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따라서 애플 메일에서 gmail 을 imap 으로 사용할 때에 이 방법을 사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추천 글





0 글이 마음에 드시면 하트를 눌러주세요~ 블로거에게 힘이 됩니다 (SNS/로그인/광고 관련 없습니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글







연락처맵: 지도위의 고객관리
4.6
연락처를 지도에서 한눈에, 위치기반의 연락처관리, 내 근처의 연락처보기












4 Comments

Add a Comment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















구독하기

이 블로그는 라이프해킹/애플/제주/HCI 관련해 포스팅합니다. 원하는 SNS에서 채널추가나 팔로우하기, 좋아요를 탭하면 블로그에 오지 않고도 새 글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언제든지 SNS에서 취소 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에서 새 글 받아보기




트위터에서 새 글 받기




텔레그램에서 새글 받기

텔레그림 채널 구독


페이스북에서 새 글 받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