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 X 10.9 매버릭스에서 듀얼모니터를 같은 작업공간으로 만들기


맥북 프로 레티나를 모니터에 연결해 듀얼모니터로 하고, 화면 작업공간을 나눠서 사용하고 있다.

OS X 10.9 매버릭스로 업데이트하고나니 작업공간을 바꿔도 듀얼모니터에 있는 화면은 바뀌지 않고 개별적인 작업공간으로 인식되는 것 같았다.

10.9 에서 디스플레이를 개별 작업공간으로 쓸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어 이렇게 된 것 같다.

나는 맥북의 화면과 듀얼모니터까지 포함해서 한개의 작업공간으로 쓰고 있어,  다른 작업공간으로 이동할때 듀얼모니터도 같이 움직였으면 좋겠는데 말이다.

시스템 환경 설정의 미션컨트롤을 보니 옵션이 하나 생겼고, 이게 체크되어 있었다.  이 체크를 해제 하니 예전 처럼 듀얼모니터도 같은 공간으로 동작했다.

 

모니터가 클 수록 생산성이 향상된다고 하는데 얼마나 커야 할지는 모른다. 책상이 넓어지면 질 수록 정리를 덜 하게 되는 것 처럼 말이다.

내 경우에는 글쓰기를 할 때에는 맥북화면도 크고, 여러 문서들을 참조하면서 해야할때에는 맥북과 듀얼모니터를 한개의 작업 모니터로 쓰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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