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횡단보도 신호등

호주에 갔을 때 본 전원 스위치가 있는 호주의 전원 플러그 , 주변자연을 이용한 호주의 놀이터, 호주에서본 좌변기 버튼, 호주의 담배 포장지 에 이어 호주의 횡단보도 신호등에 대해서 써봅니다.

횡단 보도앞에 그림과 같은 버튼이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일까요?

호주의 횡단보도 신호등 버튼

호주 시드니 시내에서 길을 건널 때 그냥 앞에 서 있는데 누가 와서 신호등의 버튼을 누릅니다.
저는 우리나라에도 있는 시각장애인을 위해서 소리가 나게 하는 버튼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고 보니 모든 횡단보도 앞에선 사람들은 횡단 보도에 오면 버튼 부터 누르는 겁니다.

나중에 물어보니, 호주의 횡단보도를 건너려면 버튼을 눌러야 한다는 것입니다. 누르면 바로 바뀌는 것은 아니고, 시간이 되면 바뀝니다.

시내에서서 여러번 사진을 찍었는데, 그중 잘 나오는 사진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지방에 사람들이 잘 건너다니지는 않는 횡단보도 신호등에도 버튼이 있어서 길을 건너갈떄에는 버튼을 눌러야 하는 곳이 있습니다. 이거랑 비슷한 것 같습니다. 다만 호주는 모든 시내의 신호등이 이렇게 동작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호주 시내에서는 길을 건너러면 사진과 같이 우선 버튼을 누르고 기다려야 합니다. 안누르면 계속 신호등이 안바뀌는 것 같습니다.

호주의 횡단보도 신호등 버튼

 

 

차들을 위해서 얼마나 효과적일까요? 길을 건너는 사람들에게는 얼마나 효과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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