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몰라도, 여자도 혼자서 용산갈수 있는 방법


KTF SHOW 의 브랜드 포니셔닝 전략 에서 영상전화를 이용한 사례에 대해서 소비자들에게 어필하는 광고 전략을 보았습니다.

용산이나 테크노마트에 갈 때에도 영상전화를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용산의 컴퓨터 매장에서 견적을 내고 있는 사람들이나 대기업 매장을 보면 혼자 오는 사람 보다는 둘이 오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특히 컴퓨터를 사려고 하는 사람이 여자인 경우에는 컴퓨터를 잘 아는 동생이나 오빠, 친구 등을 데려 오는 것 같습니다.

저도 주변에서 컴퓨터를 살 때에 친척이나 아는 사람들이 용산에 같아 가자고 하거나, 지방에 있는 친척은 여러번씩 전화통화를 하곤 합니다.

우연히 본 이 동영상은 KTF SHOW 글로벌 로밍편에 자막만 바꾼 것입니다. 누가 만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용산 또는 테크노마트에서 실제로 격는 내용들입니다. 영상로밍? 용산로밍 이라는 제목인데,웃자고 만든 것이겠지만, 실제로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용산로빙~ 바가지를 넘어라~

전자제품 스펙 부터 가격 흥정에 이르기 까지 영상전화를 한번 써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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