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 공수대교, 파로호 경치보기 좋은 곳


양구 파로호는  이름은 호수인데 지도로 보면 긴 강 같다.  강 같은  파로호를 이어주는 다리가 하나 있다.  그 다리에 가봤다.

 

공수대교

공수하면 공수부대가 생각났는데, 양구군 양구읍 공수리의 마을을 이어주는 다리라서 공수대교인 것 같다 .

양구 공수대교 표지
양구 공수대교 표지

 

 

전망대

다리 중간 쯤에 전망대가 있다.  다리 입구에 차를 세워두고 걸어오면 된다.

다리에서 하류쪽으로 보니 강가에 차박을 하거나 낚시를 하는 모습이 보인다.

양구 공수대교 전망대
양구 공수대교 전망대

 

 

공수대교 상류 방향

다리가 하나 있다. 지금은 물이 없어 다리가 보이지만 물이 차면 잠수하는 잠수교일 것 같다.

이 다리위에 앉아 낚시하는 분이 계신다.   한반도 황토팬션에 갔을 때 사장님이 그러는데 물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하는데 욧즘은 낚시가 잘 된다고 한다.

양구 공수대교에서 본 파로호 상류
양구 공수대교에서 본 파로호 상류

 

 

강과 산과 하늘

장마 시작이라더니 어제 오후 부터 새벽까지 비가 왔다. 아침에 비가 그치고 해가나서 쾌청하다.

파로호 물에 녹음이 우거진 산과 파란 하늘과 흰 구름까지 이쁘다.  파로호에 물이 좀 없는게 아쉽다.

양구 공수대교에서 본 파로호 하류
양구 공수대교에서 본 파로호 하류

 

 

마치며

양구에 와서 공수대교에 잘 온 것 같다.  좋은 경치를 볼 수 있었다.    공수대교 아래에 노지 차박을 하는 게 보였는데 차박 한 번 해보고 싶다.

 


내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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