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 2008은 이탈리아 플로렌스에서


CHI 2007 이 4월 28일~5월3일에 미국 산호세에서 있었습니다. 올해는 좀 여유있게 있다가 호텔 예약도 끝나버리고 사정도 있고 해서 못갔습니다.

논문은 안냈지만, 포틀랜드에서 열린 CHI 2005 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CHI 2006 에 갔었습니다. 작년 CHI 2006 에서는 블로그에 글 을 많이 올렸었습니다.

CHI 2006 부터 등록비가 올랐습니다. 그러나 기업 참여자와 같이 논문 발표 보다는 워크샵이나 튜토리얼과 같이 교육을 듣고자 할 경우에는 참가비는 싼 편입니다.

저는 튜토리얼을 듣고, 논문 발표 보다는 기업의 실무자들의 나와서 토론하는 패널 토의를 많이 들었습니다. 상당히 실무적인 이슈라서 실무자에게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인터렉션 디자인이나 유저 리서치 등에 대한 교육으로는 CHI 만큼 좋은 프로그램이 없을 것 같습니다.

 

CHI 2007 에 가신 한국 분중에서 쓰는 글을 잘 찾지 못하겠네요.

대신CHI 2007 에 대한 글이나 사진은 다음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년 CHI 2008 은 2008년 4월 5일 ~10일에 이탈리아 플로렌스(Florence) 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CHI 2008

 

 

가려고 했다가 못간 CHI 2004 의 경우에는 오스트리아 비인에서 열렸는데, 다시 2008년에는 유럽에서 열리는 것 같습니다.

 

홈페이지의 설명을 보면 CHI 2008의 주제는 균형(balance)이 아닌가 싶습니다.

CHI 2008에서는 예술과 과학, 설계와 연구의 균형과 혁신을 위한 실무적인 동기와 절차에 대해서 집중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필드에서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개인과 그룹, 집합과 원격, 고정과 모바일, 로칼과 글로벌 커뮤니티들의 균형에 대한 것을 다룬다고 합니다.

이쪽 분야의 논문을 많이 볼 수 있거나 ,내면 될 확률이 있는 것이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chi2008
(사진 출처)

 

유럽에서 열리면 미국에서 많이 참가한다고 합니다. 컨퍼런스를 이유로 유럽을 가려고 하는 거겠죠. 참가하실 분들은 등록 기간에 일찍 서둘러서 호텔 예약등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벌써, upcomming에 CHI2008 이벤트 가 등록되어 있으니 upcomming 쓰시는 분은 참고하세요.

 

그나저나 내년에는 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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