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로 돈 벌기, 시작하고 지속하려면?


 

블로그로 돈 벌기

블로그나 유튜브에 광고나 쿠팡파트너스와 같은 어필리에이트를 달아 수익을 낼 수 있다.

블로그에 글을 써서 한달 월급을 가져가는 사람도 있고, 퇴근후 부업으로 하는 사람도 있고 전업으로 하는 사람도 있다.

사람들이 많이 검색하는 글을 잘 써서 검색에 잘 노출해야 방문자가 많아지고 광고 수익도 늘고, CPS 같은 수익도 생긴다.

 

시작하려면?

드디어 동서가 작년 부터 블로그를 시작해서 네이버 광고도 달고 쿠팡 파트너스 수익도 조금 있다.  수익만을 위한 블로그는 아니지만 평소에 궁금한 것을 찾은 것을 정리하고 작은 수입도 있다. 가장 좋은 것은 다시 찾아 보고 지인에게 알려주는 거라고 한다.

몇 일전에 드디어 친구가 블로그에 첫 글을 썼다. 평소에 건강 정보를 내게 자주 보내는 친구였는데 나 한테 카톡으로 얘기한 내용을 간략하게라도 요약해서 기록해 보라고 했다. 늘 보는 유튜브 내용 중에 인상 깊은 내용을 적어서 그 글을 나나 친구들에게 보내라고 애기해줬다.  건강 유튜브 본 거 쓰더니 이젠 자율주행 처럼 어려운 얘기도 쓴다.

 

구글 애드센스 마케팅』에서 이런 내용이 나온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Q. 자기 일을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팁을 준다면 어떤 것이 있나요?

A. 이 일을 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인내심과 실행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슨 일을 하든 일은 일어나기 마련입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겠지요. 이 일을 위하여 어떤 노력을 기울인다면 그 노력이 다른 결과를 만들 겁니다. 이 일을 하는 사람들의 환경 속에서 자신이 성공할 수 있다고 믿고 목표를 향해 다가가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일단 물을 엎지른다.

Q .수입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A. 강의를 들은 후 배운 내용대로 이것저것 시도를 해 봤습니다. 저의 법칙은 ‘일단 물을 엎지르자.’입니다. 일단 물을 엎지르고 그곳에서 실패를 경험하면 조금씩 수정하고 보완해 가면서 서서히 완성하면 되니까요.

어느 누가 한 번 시도해 보고 성공했을까요? 물론 한 번의 시도로 성공할 수도 있겠지만 그건 정말 드문 일이라 생각합니다. ‘같은 실수를 다시 반복하지 않으면 된다.’, ‘실패하고 후에 그것만 다시 안 하면 나는 점점 더 나은 사람이 될 것이다.’라고 생각하며 일하다 보니 어느 순간 카피가 최적화되고, 조금씩 방법을 터득하며 고수익은 아니지만 고수익을 향해 다가가는 수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꾸준히 하려면?

생업이나 부업으로 한다면 꾸준히 할 수 있을까?  전업으로 한다면 먹고 살아야 하니 직장 다닌 만큼의 수입도 나와야한다.

하기 싫지만 먹고 살기 위해서하는 노동이 아니라, 좋아서 하는 일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나는 궁금한게 많아 찾아보는데,  기억력이 나빠서 어딘가에 적어두고 그게 재미있어서 계속한다.

홈페이지를 만들고,  블로그를 만들어서 글을 쓴지 27년째이다.  나는 내가 글을 못쓰는 걸 잘 알고, 지인들도 나 글 못쓴다는 애기를 자주 하지만 꾸준히 블로그를 쓰고 있다.  문학작품을 쓰는게 아니라 내가 궁금한 것을 찾아서 정리 하는 거니 대충 알아 먹을 수 있을 정도만 쓸 수 있으면 된다.

늘 맞춤법과 문장은 틀리고 하고자 하는 말이 뭔지 내가 봐도 모를 때가 많지만 그냥 쓴다. 시간나면 찾아서 고치고 아니면 말고.  어딘가에 공식적으로 인정 받아야 책이나 논문이나 보고서도 아니다.  내 블로그에 와서 맞춤법과 문법이 틀렸다고 지적하는 지인들 말고는 1만 중의 1명 정도는 문제를 해결했다고 고맙다는 덧글을 달아준다. 그런 됐다.  신기한 건 오래됐어도 내 글쓰기 실력은 늘지 않는다.

내가 지속적으로 블로그를 쓸 수 있는 이유는, 궁금한 것을 찾아서 블로그에 정리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 지력이 달려서 못 알아내는 거지 난 늘 궁금한게 많다.

궁금한 것을 찾은 것 중 극히 일부만 블로그에 쓴다. 게으림을 이겨야 블로그에 쓸 수 있기 때문이다.

수익으로 목적으로 하는 블로그라면 수익이 될만한 키워드를 찾아서 글을 써야 한다.  수익은 좋지만 그건 난 잘 못하겠다.  노동은 싫다. 아직 덜 배고프기 때문이리라.

 

책에도 이런 내용이 있다.  동의한다.

Q. 수익을 창출하기 전까지 어떤 마음가짐으로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수익이 나오지 않으니 의욕이 떨어지는 기분이랄까요?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고민이에요.

A. 수익을 목표로 하기보다 일 자체에서 ‘재미’를 느껴 보는 것이 어떨까요?

저의 경우 페이스북이나 블로그 등이 수익이 나야만 한다는 압박감도 있었지만 일하는 과정 자체에서 즐거움을 많이 느꼈습니다. 블로그는 이웃들과의 소통에서 일상을 공유하는 소소한 재미를 느꼈고, 페이스북은 제가 만든 콘텐츠나 카피라이팅에 따라 사람들의 반응을 이끌어 낸다는 점이 신기하고 흥미로웠습니다.

이런 일의 과정 자체에서 재미를 못 느끼고 돈 때문에 하기 싫은 것을 억지로 참으면서 하는 것이라면 오래가지 않아 포기하게 될 확률이 높습니다. 참고로 저는 ‘일’을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구글 애드센스 마케팅 - 구글에서 월급 받기, 박영훈, 윤종훈
구글 애드센스 마케팅 – 구글에서 월급 받기 (박영훈, 윤종훈)

 

 

나랑 맞는가?

시작도 중요하고, 지속도 중요하다. 세상 사는 일이  다 그렇다.

다만 재미는 감정적인 거라 시간이나 상황에 따라 변한다. 궁긍적인 재미를 위해 게으름과 지루함과 머리아픔을 이겨내야할 수도 있다. 이겨내야하는 것들을 굳이 이겨내야하는지 생각해봐야 하는데, 나는 내 성향이나 내가 바라는 것 등 얼마나 나와 맞는 지가 중요한 것 같다.

나는 글을 못쓰지만 내 생각이나 궁금한 것을 찾아서 어쩔 수 없이 글이라는 형식에 담는 그 자체에 만족한다.

목적과 목표가 있어서 달성해야 하는 건 돈 받고 일하는 회사에서 하는 일이다. 물론 인생도 인생의 목표가 있고 그걸 달성하기도 한다.

근데 중요한건 그 목적과 목표가 내가 진짜 바라는 것일까?, 아님 그걸 달성하는 과정이 나랑 맞는 것일까?

나랑 맞는지 알기 위해 얼마나 훈련과 노력을 했을까?

목적이 있으면 좋겠지만 없어도 뭐 괜찮지 않을까? 뭐든 내가 진짜 바라는 것인지, 나와 맞는 것인지 알면 노력을 최소화할 수 있고 노력하는 과정이 하기 싫은걸 꾸역꾸역하는게 아닐 수 있는 것 같다.







일부 글에 제휴 링크가 포함될 수 있으며 파트너스 활동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추천 글



















플랭크스타: 플랭크 타이머

목표 시간, 세트 등 다양한 방식을 지원하는 플랭크 타이머, 음성 안내, 일별/월별/연도별 운동 기록 관리












Add a Comment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채널추가 버튼을 누르면 카카오톡 뷰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