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함덕해수욕장 근처 짬뽕집, 모리아짬뽕


월요일, 금요일 아이를 기숙사에 데려다주고 데려오기 위해 함덕에 간다.  아이를 데려다주고 스타벅스 제주함덕점에서 일을 하고 점심을 먹고 서귀포로 넘어온다.

오늘 점심은 짬뽕이다.

대명콘도 후문에 돌담집으로 된 짬뽕집이 있다.   가게 옆에 주차하면 된다.

모리아짬뽕

 

 

다행히 비수기에 관광객이 가장 적은 월요일이라 좀 한가하다.  여름에는 여기올 생각을 전혀 안한다. 겨울에도 사람이 많은데  여름에 함덕해수욕장은 관광객으로 미어터진다.

부부가 운영하는데 오늘은  아주머니 혼자  요리하고 서빙한다.

 

 

짬뽕 가격은 아주 비싸지도 않고 싸지도 않다. 8,000원이다.

면발이 일본 라멘 면발 같다.  잠뽕은 우동처럼 통통해야 제맛인데 요즘은 그런 면발을 보기 힘들다.ㅠㅠ

시뻘건데 그렇게 맵지 않다. 괜찮다.   단맛이 나는게 좀 특이하다.   파랑 같이 먹으니 맛있다.

 

 

관광객이 별로 없는 날 돌집에 볕이 들때 짬뽕을 먹는 즐거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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