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우크라이나 침공 관련 사진 중 잘못된 정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면서 우크라이나에 대한사진과 영상들이 인터넷에 바이럴되고 있다.

그런데 BBS 기사 중에 Ukraine invasion: Misleading claims continue to go viral 제목의 기사가 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너 침공해 군대에 소집된 아버지 → 우쿠라이나가 돈바스지역을 침공했을때 딸을 러시아에 피난 보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군대에 소집된 아버지가 어린 딸을 끌어안고 오열하는 모습이 인터넷과 메신저로 많이 돌았다.

참 안타까운 장면이다. 심지어 한국 뉴스 기사에도 있다.

 

 

그러나 이건 사실이 아니다.

러시아가 이번에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때가 아니다.  우크라이나에서 돈바스 지역에 전쟁을 선포했을때라고한다.

돈바스 지역에서 딸을 러시아로 피신 보내는 돈바스 러시아계 아버지의 이별 장면 이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텔레그램 최초 포스팅 2월 21일 러시아 침략전)
https://t.me/Prikhodko1970/2768

그의 눈에 눈물이 고인 감동적인 순간: 가족의 가장은 아내와 딸을 Gorlovka에서 러시아로 호위합니다.

오래 참은 땅 Donbass에 다시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우크라이나 정부는 Donbass 독립 공화국의 민간인들에게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Gorlovka의 주민들은 우크라이나의 침략을 피해 매일 러시아로 대피합니다. 오늘 우리는 가장이 러시아로 보내준 아내와 딸과의 감동적인 작별을 목격했습니다. 손에 무기를 들고 눈물을 흘리며 AFU로부터 공화국을 수호하기 위해 도시에 남아 있던 그 남자는 빠른 만남과 항구적이고 영원한 평화가 러시아에 확립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가족과 함께 러시아로 갔다. 돈바스의 땅!

 

 

 

 

탱크에 경례하는 아이들→  2016년 사진, 심지어 조작

 

 

2016년 사진. 사진 작가가 몇몇 사진을 조작해 해고당했다고 한다.

 

 

기관총을 들고 전선을 지키는 키에프 시장 → 2021년 사진

기관층 든 키에프 시장이라는 뉴스 기사들이 있다.

그러나 이건 2021년 3월에 찍은 사진이었다.

 

 

마치며

전쟁은 전장터만이 아니라  SNS 에서의 바이럴이 또 하나의 전장터 같다. 그래서 위 사진 처럼 잘 못된 정보가 유통될 수도 있다.

언론은 책상에 앉아서 SNS를 뒤져서 기사로 옮기고  게다가 가짜 뉴스를 쓰고, 저쪽 편 얘기만 하는 기레기가 많으니 믿을 수 없다.

인터넷 덕분에 정보는 많아졌지만 자극적인 정보와, 가짜 뉴스를 생산하는 사람들과 언론에 때문에 뭘 믿어야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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