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권, 특혜 이해에 대한 짧은 만화


 

 

특권의 이해 1

같이 돌아다니는 덧글도 인상적이다.

  • 맨뒤 학생: (한번에 넣으면) 이것이 재능
  • 앞줄 학생:  (인터럽트하며) 이것이 부당함
  • 선생: (공의 궤적에서 벗어나게 통을 옮기며) 이것이 특권의 오용
  • 반장: (들어간 공을 빼고 자신의 공을 넣으며) 이것이 금수저
  • (쓰레기통을 뒤집으며) 이것이 혁명

 

 

 

특권의 이해 2






 

 

 

사람은 자기 관점에서 세상을 본다. 당연한 일이다.  사람은 살면서 어느정도 다른 사람의 입장을 깨닫게 되고 의도적으로 이해하려고 하게 된다.

특권을 가진 사람은 그게 특권인지 모른다.  엘리트나 가진자가 사회지도층이 되었을때 입으로는 국민이 불러서 국민을 위한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게 당연하다. 다른 세상에 살고 있으니 말이다.  엘리트가 민심을 이해한다고 해도 그건 거짓이거나 머리로만 이해하는 거일 수 밖에없다. 그래도 가끔 최대한 노력하는 지도자는 있는게 다행이다.

사장은 직원의 마음을 이해한다고 하지만 이해하지 못한다.  만든 사람은 사용자를 이해한다고 하지만 이해하지 못한다.  부모는 자식의 마음을, 자식은 부모의 마음을 이해한다고 하지만 이해하지 못한다.

머리로는 이해한다고 해도 가슴으로는 깨우치기 힘들다.  이해야할 그 때에 깨닫는 사람은 보통 사람이 아니다. 대부분은 아이를 낳았을때 부모의 심정을 이해하고,  아이가 중학생이 되었을때 내 부모의 심정을 이해한다.  깨달았을 때에는 늦을 때가 많다. 부모가 돌아가셔야 그때야 부모에게 잘할껄 하고 후회한다.

그래서 할 수 있는 것은 의도적으로, 의식적으로, 절차적으로 다른 입장을 이해하려고 끊임없이 노력해야한다.

평생 의도적으로 노력하는사람이 아니라, 딴 세상에서 산 사람이 영향력이 큰 정치적 리더가 되었을 때는 너무 늦었다. 투표 잘 못했다고 후회해봤자 늦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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