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물에서 꺼내기

큰 애가 스파게티를 먹자고 했습니다. 수퍼에 가서 스파케티를 사와서 해줬습니다, 사실 제가 한 일은 그냥 스파케티 소르와 면을 데운 것 뿐입니다.

이미 만들어져 있는 소스를 물에 데우기만 하면 되었습니다. 물이 펄펄 끓어서 꺼내려고 집게를 찾으력 했는데, 문득 이 소스 포장에 작은 구멍이 뚫여져 있는게 아닙니까?

오호라~ 젓가락으로 건질 수 있겠구나 !

꺼내기 전에 사진을 찍었습니다.

스파게티

작은 구멍 하나였지만, 참 편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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