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함덕해수욕장 근처 마늘빵 맛있는 오드랑베이커리


금요일마다 기숙사에 있는 아이를 데리러 함덕에 간다. 함덕해수욕장 앞의 스타벅스 제주함덕점에 있다가 해녀김밥을 먹을 때도 있고, 오드랑베이커리에 가서 마늘빵과 치즈빵을 먹기도한다.

오드랑베이커리는 소노벨제주(대명리조트) 후문쪽에 있다. 예전에 여기는 그냥 동네에 낚시 용품 파는 정도만 있었는데, 지금은 건물이 많이 들어섰다.

 

나는 오드랑의 마늘빵이 제일 맛있다. 이름은 마농바게트이다.

마늘빵은 보통 바삭바삭한데 여기 마늘빵은 찢어 먹는 마늘빵이다. 치즈를 넣어 바삭하지 않고 촉촉하다.

가격은 싸지 않다. 개당 6500원이다.

먹을 때 손에 치즈가 묻는다. 끝까지 다 자르지 않아서 찢어 먹기 힘들다. 가위로 잘라달라고 몇번 얘기했는데 잘라있다면서 안잘라준다.  계산대에 있는 1회용 비닐장갑을 몇개 가지고 오는게 좋다.

딸 아이는 치즈가 든 먹물빵을 좋아한다.  다행이다. 나랑 달라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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