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돈까스 맛있는 집, 바삭


서귀포 이마트점 앞쪽을 신시가지라고 부른다.  식당이나 호텔도 있지만 아파트가 있어서 그런지 서귀포까지 안가도 갈 수 있는 학원이 있다.

주말에는 아이가 제주 신시가지에 있는 학원에 가고 끝나면 연습실에 간다.  그 사이에 가끔 아이랑 돈까스를 먹으러 가는 곳이 있다.

바삭이라는 곳이다. 나는 뿌셔뿌셔 처럼 바삭바삭이라고 부른다. 의성어로 상호를 지은게 재밌다.

우리가 가는 곳은 신시가지에 있으니 바삭 서귀포점이다.  체인점인 모양이다.

기다리면서 읽어보니 돈까스의 튀김옷을 빵가루로 만든다.  그래서 바삭거리나 보다.

일본 도쿄에 출장갈때마다 돈카스를 자주 사 먹었는데  바삭하고 육질 씹는 맛이 좋았는데 여기도 괜찮다.

 

 

 

메뉴

다음은 네이버지도에 있는 메뉴판이다.

 

 

우동도 먹고 싶어 늘 바삭정식을 시킨다.

 

 

 

쉬는시간 및 휴일

오후 3시 ~ 5시 까지는 쉬는 시간이다. 이 시간을 피해서 가야한다.

월요일도 피해야한다.   친구가 제주에 왔을때 가려고 했는데 휴일이었다. 매주 월요일에 영업을 하지 않는다.

 

 

 

주차

주차가 좀 애매하다. 가게 앞에 차가 2~3정도 밖에 주차할 수 없다. 길가에 세워 놓을 때도 있고 아이 연습실 주차장에 세워놓고 걸어가기도 한다.

이번에 보니 주문해 놓고 가져가는 사람들이 꽤 있었다.

 

돈까스를 좋아 하지만 연돈 돈까스는 못 가봤다. 다이소 갈때 가끔 들러보지만 관광들의 줄이 항상 길다

제주 대포동 함쉐프의 눈꽃치즈돈까스도 맛있지만 바삭한 돈까스를 먹고 싶을때면 바삭에 간다.

 

제주 여행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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