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 맥북에 외장 모니터 2개 이상 연결하기


M1맥북에어에 모니터를 연결해서 사용한다.  최근에 모니터를 하나 얻어서 M1맥북에 모니터 2개를 연결해 듀얼 모니터를 구성했다.

 

 

 

 

M1맥은 모니터 2개 이상 연결할 수 없다

맥은 기본적으로 모니터를 여러개 연결할 수 있다. 그런데 M1칩이 들어간 맥은 외장 디스플레이를 하나만 연결 할 수 있다.

Apple M1 칩이 장착된 Mac 컴퓨터의 경우: Mac에 하나의 외장 디스플레이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Dock은 연결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 수를 늘릴 수 없습니다. M1 칩이 장착된 Mac mini에서는 HDMI 포트에 보조 디스플레이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M1칩이 들어간 맥은 외장 모니터 디스플레이를 한개만 지원하기 때문이다.

 

 

 

M1맥에서 모니터 2개 연결하기

M1맥북은 모니터를 2개이상 연결 못하는데 이걸 가능해주는 어댑터와 소프트웨어가 있다.

 

M1맥에서 모니터 2개 이상 연결하는 원리

메이커인 애플이 안해주면 서드파티가 가능해게 해준다.  찾아보니 역시나 방법이 있다.

원리는 간단하다. 소프트웨어로 디스플레이를 미러링하고, 미러링한 화면을 USB 어댑터를 통해 모니터로 보낸다.

어댑터에 따라서 모니터를 여러개 연결할 수 있다.

 

 

USB 에서 HDMI 어댑터

 

찾아보니 몇 개가 있다.

 

 

알리 Displaylink USB C to HDMI VGA 어댑터

나는 4K 가 필요 없어 가장 싼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파는 Displaylink USB C to VGA HDTV 컨버터 를 구입했다.

USB 3.0, USB 2.0, 유선인터넷, VGA, HDMI 포트가 있다.

 

M1맥북에어는 USB-C포트만 2개 있고 USB-A 포트가 없어 가끔 외장 하드나 USB 메모리를 연결할 때에는 컨버팅하는 아답터를 사용하는데 요즘은 이 어댑터를 사용한다.

 

기능 및 사양은 다음과 같다.

• USB 사양-3.0
• 최대 동영상 해상도 지원-2048 1152
• 지원되는 운영 체제-Windows XP, Vista (32 & 64bit), 7 (32 & 64bit), 10, 또는 Mac
• 전원 모드-버스 전원
• 전력 소비-340mA
• 지원되는 모드-확장 데스크탑 (기본값), 미러링,
• 포트: 1x USB 3.0; 1x USB 2.0.
• 디스플레이 및 장치 포트: 1x HDMI, 1x VGA.
• 네트워크 연결: 1x RJ-45 이더넷 포트.
• 메인 칩: DL-3700

 

이 어댑터를 M1맥북에어의 USB-C에 바로 연결할 수 있고, USB-A 에 연결할 수 있는 잭이 있다.

 

 

 

 

어댑터의 기본 선은 USB-C라서 M1맥북에어에 바로 연결할 수 있다.

 

 

 

나는 모니터를 연결하기 위해 애플 멀티포트 아댑터를 사용하고 있어서 애플 아답터의 USB-A에 연결하고 같이 제공된 잭같은 걸로 연결한다.

 

 

 

DisplayLink 앱

하드웨어적으로 USB-HDMI 어댑터에 모니터를 연결하고, 소프트웨어적으로 이 모니터에 화면을 보내줘야한다.

이걸 가능하게 해주는 앱이 DisplayLink 라는 프로그램이다.

모니터 최대 6개 까지 가능하다고 한다.

 

DisplayLink 설치 및 설정하기

맥에서 설치하고 화면기록을 가능하게 체크만 해주면 된다.

  1. DisplayLink 드라이버를 다운로드해서 설치한다.
  2. 맥의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 개인 정보 보호 > 화면 기록 에서 DisplayLink Manager.app 을 체크한다. 애플워치로 잠금 화면을 열려면 체크한다.
  3. 메뉴바의 DisplayLink 아이콘(모니터 두개 겹쳐 놓은 모양)을 클릭해서 로긴할 때 자동으로 실행되게 체크한다.

 

어댑터에 모니터를 연결하면 화면이 하나 더 보인다.

 

 

CPU 점유 및 발열은 거의 없다

소프트웨어가 미러링하는 거라 CPU 사용이 있고 발열이 있을까 살펴 보았는데 CPU 점유나 발열에 영향이 없다. 다행이다.

 

 

마치며

이제 모니터 한개 더 늘었다.  역시나 모니터의 크기는 생산성 향상에 효과가 있다. 주로 쓰는 화면은 맥북 정면에 있는 모니터를 사용하고 보조로 볼 화면은 왼쪽에 둔다.

고개를 돌리는게 귀찮지만 눈이 나쁘니 안경 안쓰고 해상도가 높은 모니터를 쓸 수가 없다.  내게는  해상도 낮은 모니터 두 개를 쓰는게 나은 것 같다. 모니터 값도 싸고.

 

 

 

아래 사진은 2003년에 맥북에 17인치 모니터를 연결해서 쓰던 내 책상이다.

격세지감이다.
PDA 폰인 알육이도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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