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둘레길 숙소, 구례 황토방펜션


매년 11월에 지리산 둘레길을 걷고 있다. 걸은 코스를 지도에 표시해보니 지라산 위쪽과 오른쪽을 많이 걸었다.  이번에는  지리산 왼쪽인 남원과 구례쪽인 산동-주천구간을 걸었다.

1주일 전에 숙소를 예약하려고 하니 원하는 곳을 예약할 수 없었다.  그래서 어차피 지라신둘레길을 걸은 다음날에는 노고단을 걸으니 노고단 가는 길 근처에서 숙소를 찾았다.

다행히 예약을 할 수 있었다.

 

전남 구례군에 있는 황토방펜션이다.

 

위치

주소는 전남 구례군 광의면 매천로 401이다.  위치상 화엄사나 노고단 가기에 좋다.

 

 

 

지리산 둘레길 구간 기준으로 보면 다음 구간을 걸을 때 숙소로 사용하기 좋을 것 같다.

  • 방광-산동 구간
  • 오미-방광 구간
  • 오미 -난동 구간
  • 산동-주천 구간
  • 솔정-오미 구간

 

차로 30분 이내도 가능하다면  아래 구간도 가능하다.

  • 송정-오미 구간
  • 아재-당재 구간
  • 가탄-송정 구간

 

우리는 지리산 왼쪽과 아래족을 안 걸었고, 둘레길을 걸은 다음날에는 노고단을 걸으므로 앞으로 이 펜션을 더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외관 및 내부

벽이 황토라서 황토방 펜션이라고 한 모양이다.

 

실내는 황토벽이 아니다.

방에 들어가자마자 어질러서 사진을 못 찍었다. 내부를 보려면 황토방펜션 블로그에서 사진을 볼 수 있다.

 

 

예약

방이 2개가 있어 4명 이상 잘 수 있다.

11월 6일 토요일 저녁에 묵었는데 성수기인지 비수기인지 모르겠지만 방이 2개라서 10만원인데, 둘이서 잔다고 하니 7만원에 해주셨다.

네이버 지도에서 에약할 수 없고 어느 숙박 사이트에서도 예약이 안됐다.  전화로만 예약할 수 있다. 예약 사이트로는 안되고 전화로만 가능해서 방을 구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신문물을 안쓰셔서 다행히다.^^

 

 

주차

방 앞이나 옆에 주차를 할 수 있다.

공간이 넓어서 좋다.

 

 

 

 

바베큐 가능

방앞에 탁자가 있고, 사장님에게 얘기하면 바베큐를 할 수 있게 준비해준다.

우리는 화엄사 입구의 음식점에서 먹고 오고 왔다. 그리고  같이간 일행이 가져온 화롯대로 불멍을 했다.

우리 싸나이 여행의 지라신 둘레길은 길을 걷고 난 후 저녁에 불멍을 한다.

 

여행 계획은 방문할 곳과 숙소 부터 정하고 나면 거의 다 한것 같다.

앞으로도 걸을 지리산 둘레길이 많아서 숙소도 기록해나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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