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배터리 사용시간 2배로 늘리기 (macOS 12 이상)


m1 맥북은 성능도 좋지만 발열도 적고 무엇보다 배터리 시간이 이전보다 엄청 길다. 카페에 갈때 전원 케이블 안가지고 다니고 전원 콘센트 있는 자리를 찾지 않아도 된다.

오늘은 맥북을 완충을 안한 상태에서 카페에 왔다.  5시간은 있어야 한다.  유튜브로 음악을 들으면서 Xcode 를 사용하니 배터리는 좀 사용해야한다. 일단 구글 드라이브 동기화를 중지시켰다.

평소 같으면 m1맥북 배터리 표시가 20시간~  8시간 남았다는 걸 보는데 오늘은 한참 쓰다가 보니 2시간 남았다.

 

 

M1 맥북의 macOS 12 몬터레이에 저전력 모드그 추가되었다

문득 macOS 12 몬테레이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배터리 설정에 iOS 에 있던 저전력 모드가 생각났다.

저전력 옵션을 켰다.

 

 

저전력 모드를 켜니 배터리 남은 시간이 2배로 늘었다

iStatMenu의 배터리 남은 시간이 2시간에서 4시간으로 늘었다.

배터리 남은 시간은 활성상태나 무료어플인 Stats 로도 볼 수 있다.

그런데 한참 쓰다 보니 4시간이 아니라 5시간으로 늘어있다! 2배가 아니다.

iStatMenu 의 남은 배터리 시간이 정확한 것은 아니다. 어떤 앱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질테니 말이다.  그런데 사용하는 데 느려지는 느낌은 없었다.

 

 

M1 맥북의 저전력 모드

iOS 저전력 모드는 백그라운드 사용을 제한하는데 맥 몬테레이는 뭘 하는 것일까?

찾아보니 CPU 와 GPU 속도를 느리게 하고 모니터 밝기를 낮춘다.

 

M1 맥북에어을 저전력모드로 하면 2020 13인치 인텔 맥북프로 정도 성능이 나온다.

M1 맥북에어는 배터리도 오래가지만 역시 가성비 짱이다.

 

M1 만이 아니라 인텔맥에도 적용된다. 덧글을 보니 2019 맥북프로에도 잘 동작하는 것 같다.

인텔 2019 MBP인데 업데이트후 배터리 절약모드가 잘 작동하네요.
사용상 느려지는 느낌도 없고 배터리 사용시간 확실히 늘어나는게 느껴집니다.

 

 

 

100% 충전하면 배터리 사용시간이 40~16시간일까?

그럼 100% 충전하면 20~8시간이니 저전력을 켜면 40시간~16시간일까?

100% 충전하고나서 배터리를 빼고 저전력을 켰다.

아~

시간이 늘어나지 않는다. 왜 그런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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