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지 시간의 강줄기, 마흔세 살에 다시 시작하다


책장을 정리하다가 구본형의 <마흔세 살에 다시 시작하다>를 발견했다.

 

 

 

폐암으로 돌아가시기 오래 전에 읽은 책인데, 돌아가셨다고 생각하고 책을 넘겨보니 책에 표시해 놓은 것 말고도 느낌이 좀 달랐다.

에필로그에서 시간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더 생각을 하게 한다.

 

세가지 시간의 강줄기

 

1. 나를 위해 흐르는 시간의 강

읽고 생각하며 자연과 만난다. 구본형씨는 대부분 새벽시간을 이용했다고 한다.  고독함 속에서 나를 발견하고, 나를 계발할 하기도 한다.

 

2. 내가 좋아 하는 사람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

가족과 친구를 위해  시간을 늘  비워 놓는다.  돈버는 이유와   아빠의 일생, 딸의 일생 에서 본 것 처럼 가족과의 시간도 기다려주지 않는다.

 

3. 세상과 내가 만나는 시간

세상에 기여도 하고, 세상에서 배우기도 한다.

 

 

살기 위해 사는 것인지 살다 보니 사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주어지는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는 생각하고 살아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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