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중문 색달해수욕장 언덕위의 카페, 바다2822카페


제주 중문 색달해수욕장은 서귀포에서 해수욕장과 바다를 보기에 좋은 장소다.  색달해수욕장의 이름은 중문해수욕장이었는데 해수욕장이 있는 지역이 색달동이라 그런지 언제 부터인가 색달해수욕장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색달해수욕장에서 파란 하늘과 수평선도 볼 수 있고 마라도와 가파도도 볼 수 있다.

해변으로 내려가지 않고 바다를 보기에는 색달해수욕장 입구쪽인 더 클리프가 좋다.  전에는 안그랬는데 올해 들어  바다쪽 뷰에도 자기네 의자를 둬서 그냥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줄어들었다. 경치가 상업적 가치인 장소라서 그런 모양이다.  여긴 사람들이 많고 음악이 시끄럽다.

시끄러운 음악소리가 싫다면 색달해수욕장 언덕위의 카페가 좋다. 바다2822카페라는 이름이다.

오래전에 왔을때 그 장소는  그냥 동네 횟집이었다.  딱 한번 갔었는데  낭떨어지같아 좀 무서웠던 것 같다.

언제인지 모르겠지만 해수욕장 위에 카페가 들어섰다.

 

색달해수욕장 입구쪽에서 해수욕장 위로 올라가는 산책로가 있다.

위로 올라가면 전망이 좋은데 하필 바다쪽 땅이 모두 바다2822카페 영역이라  들어갈 수 없게 막아 놓았다.  여기도 전망이 상업적 가치인 곳이다.

 

바다2822카페는 색달해수욕장위에 있어 이런 뷰를 볼 수 있다.

바다위에 개미 같은 건 서핑을 하는 서퍼들이다.  겨울에도 꼭 몇명씩 있다.

 

커피값은 비싸다. 아메리카노가 핫이 6,000원, 아이스가 6,500원이다.

바다 뷰를 보기 위한 입장료가 포함되어있다고 생각하면 아깝지 않다.

가을에 제주에 온 친구와 같이 바다2822카페에 갔다.

같이 각자 일하러 갔는데 일을 할 수가 없었다.  바다와 하늘이 너무 이뻐 그냥 커피를 받아 야외에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오후에 흐려서 다행이었는데 구름이 걷히자 눈이 부신다. 썬글라스를 가지고 가는게 좋다.

 

이곳에서도 석양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정면의 바다로 떨어지지 않고 바다를 보고 오른쪽 삼방산쪽으로 진다.  서귀포가 제주의 남쪽이라 그렇다.  바다에 떨어지는 걸 보려면 제주의 서쪽인 애월쪽으로 가야 한다.

 

제주 서귀포 중문쪽에 온다면 한 번쯤 가 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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