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맞이 고운바탕 폰트 적용


한글날을 맞아 블로그의 폰트를 이롭게 폰트에서 고운바탕 폰트로 바꿨다.

이 블로그는 2005년 부터 운영하고 있는데 나름의 기록이라 캡처 해 놓았다.

 

 

네이버에서 새로 내놓은 마루부리 폰트로 바꿔볼까 했는데 너무 밋밋하다. 이북 본문으로 쓰면 좋을 것 같다.  그래서 평소에 찜해두었던 고운바탕 폰트를 적용했다.

 

 

(고운바탕 @구글폰트)

 

 

눈누라는 사이트에 가면 구글폰트 사이트보다 쉽게 한국어 폰트를 테스트해볼 수 있다.  구글 폰트 사이트 처럼 웹 사이트에서에 웹 폰트도 제공한다.

(눈누)

 

 

내 블로그 글의 본문 폰트는 오랫동안 명조체 계열을 사용해왔다.

사실 모니터에서는 삗침이 있는 명조체 보다 고딕체가 가독성이 좋다.  그래서 소프트웨어나 사이트 뿐만 아니라 파워포인트까지도 고딕체를 사용한다.

순서가 바뀌었지만 반대로 아날로그 세상에서는  간판이나 표지 처럼 제목은 고딕체를 사용하고 내용이 많은 본문은 명조체를 사용한다.   종이책을 보면 책 표지는 대부분 고딕체이고, 본문은 명조체이다.  최근에 명조체 간판도 많이 보이는데 오히려 새로운 것 같아 좋다.

요즘은 컴퓨터나 스마트폰의 해상도나 심지어 hz 까지 높아져서 종이와 비교해도 될 정도가 되었다.  내 경험으로 그 전환점은 맥북의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아이폰 4이다. 아이폰4 화면을 본 후 아이폰 3GS를 보면 뿌옇게 보인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종이와 경쟁했다. 사람의 시지각은 눈이 높아지만 못 내려가는 것 같다.

그래서 이북을 볼 때에도 폰트를 명조체 계열로 바꿔서 최대한 종이책 느낌을 받으려고 한다.

이런 이유로 내 블로그도 본문은 명조체를 사용한다.

이번에 폰트를 고운바탕체로 바꿔보았는데 내 보기에 괜찮은 것 같다. 내 블로그의 최고 사용자는 나니깐 내 만족도가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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