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도쿄 올림픽의 유쾌한 우상혁 선수


 

스포츠는 각본없는 드라마라고 할 만큼 우여국절이 많고 선수의 애환도 많다.  메달을 따지 못했을 때 우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된다. 정말 열심히 훈련하고 고생을 했기에 그런 것 같다.

 

중압감 속에서도 유쾌한 경기

2020 도쿄 올림픽에서 유난히 유쾌한 선수를 보았다.

바로 우상혁 선수다.

실패했을때 어두운 모습도 있기는 했지만 시종일관 웃고 있고 스스로 화이팅하고 있는 걸 볼 수 있다.

 

 

연극 처럼 스포츠도 관객이 중요하다

몇 명 없는 관중에서 박수를 이끌어내는 것은 콘서트장의 가수 같기도 하다. 스스로 힘을 내기 위한 방법이었을것이다.

(사진출처: 아래 유튜브 영상 캡처)

 

이걸 보면 정말 스포츠에는 관중이 필요하다!

연극이 영화와 다른 점은 실시간이라 매번 배우의 연기가 다른 것 말고도 관객의 피드백이 연극 배우에 영향을 준다는 것이다.

코로나19가 아니었다면 이번 올림픽에서 관중 덕분에 기록이 더 많이 나왔을 수도 있다.

 

 

 

 

후회하지 않게

나는 중요한 의사결정할 때 이런 질문을 한다.  “이걸 하거나 안하면 나중에 후회할까?”

스포츠, 학업, 일이건 간에 최선을 다 했다면 그 결과의 성공과 실패의 여부와 상관없다.

결과가 나왔을 때 후회가 남는다면 성공했어도 만족스럽지 않다.  반대로 실패했어도 아쉽긴 해도 후회하지 않을 정도로 최선을 다 했다면 억울한게 아니다.

우상혁 선수는 티비에서 본게 다라서 잘은 모른다. 성격도 있겠지만 메달에 실패했을때에도 순간은 어두웠지만 금새 밝은 모습을 보였다.  아쉽기는 하지만 후회하지 않을 만큼 최선을 다해서 그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압박감은 스스로의 방법으로

진지하게 하는 것도 좋지만 우상혁 선수처럼 유쾌하고 즐겁게 임하는 것도 좋은 것 같다.  관중에게 박수를 유도하고 스스로 괜찮다고 하고 웃고, 몸을 두두리고 기분을 업 시키는 것 같다.

양궁의 고2 김재덕 선수는 소리를 내지르며 화이팅을 하는게 인상적이었다. 긴장을 풀기위해 한 방법이었다고 한다.

심적인 부담은 자기에게 맞는 방법으로 해결할 방법을 찾아야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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