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나무앱에서 주식을 타증권사로 이체하기


이번에 증권계좌를 하나 더 만들어서 다른 증권사에있는 주식을 한 증권사 계좌로 모았다.  국내 주식은 계좌이체가 가능해서 이체하면서 과정을 정리해보았다.

 

 

 

 

나무앱 국내 주식 이체

 

나무앱은 모바일에서 국내계좌이체 가능하다

미래에셋증건에서 국내증권 타사이체는  스마트폰 MTS에서는 이체할 수 없고 PC HTS에서만 가능했다.  NH투자증권의 나무앱은 모바일에서 가능했다.

 

 

국내 주식 계좌이체 가능 시간

평일 08:00 ~ 15:30 이다.

 

수수료

수수료는 종목당 2,000원이다.  미래에셋은 HTS에만 가능했지만 수수료는 종목당 1,000원이었는데 나무앱은 두 배가 더 비쌌다. 그래도 모바일에서 할 수 있어 편하다.

 

 

주식계좌 이체하기

나무앱에서 주식계좌이체는 은행앱에서 계좌이체와 비슷해서 어렵지 않았다.  이번에 이체를 하면서 화면 캡처를 해보았다.

 

  1. 나무앱의 메뉴에서 상단의 계좌이/이체/청약/대출을 탭하고, 왼쪽에서 이체를 탭한 후 다시 오른쪽의 주식/채권이체를 탭한다.
  2. 타증권사로 이체하려면 ‘타증권사’를 탭 하고, 출고할 계좌를 선택하고 입고할 증권사와 계좌를 입력한다.
  3. 잔고 조회를 해서 이체할 주식을 선택한다.
  4. 이체수량을 입력하고 연락가능한 번호, 출고사유를 선택하고 이체실행 버튼을 탭한다.
  5. 이체 확인 창에서 확인하고 이체를 실행하려면 ‘이체실행’ 버튼을 탭한다.
  6. 이체가 완료되면 다음과 같이 완료창이 나온다.  은행 계좌이체 처럼 주식 이체도 이체하면 다시 되돌릴 수 없다.

 

 

 

마치며

뱅킹앱에서 계좌이체에 익숙해서 그런지 주식앱에서 주식을 이체하는것도 어렵지 않았다.  다만 수수료가 종목당 1,000원에서 ~ 2,000원으로 비쌌다.

요즘은 은행이나 증권사에서 돈을 타행이체할 때 대부분 수수료가 무료인데 이는 은행이나 증권사의 경쟁이 심해지고 사람들은 여러개의 은행이나 증권사를 사용해서 일 것이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한 사람이 여러개의 증권사를 동시에 사용하거나, 경쟁이 심해지거나 카카오뱅크같은 증권사가 나타나 주식도 타사이체 수수료가 무료가 되는 날도 올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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