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보험료 조회 이벤트 참여 시 주의사항(내 명의의 차가 두대 이상일 때)


그동안 삼성화재 다이렉트로만 가입했었다. 그러다 자동차 보험 갱신 할 때 자동차 보험료 조회 이벤트 참여하면 5천원에서 1만5천 정도를 준다고해서 이벤트에 참여했다. 비슷한 조건에 더 싼 보험사가 있는 걸 알게돼서 자동차 보험회사를 바꿨다 자동차 보험료 이벤트가 모객하는데 효과가 있는 마케팅인 것 같다.

 

 

올해도 자동차 보험을 갱신하기 전에 자동차 보험료 조회 이벤트를 찾아서 참여를 했다.

 

 

자동차 보험료 조회 이벤트에 같은 명의의 차는 한번밖에 안된다

내 차의 자동차 보험료 조회를 한 후에 아내가 타는 차 번호로 이벤트를 하려고 하니 다음 화면 캡처 처럼 안된다고 나왔다.

 

 

아내가 타는 차가 내 명의로 되어 있어서 그런 모양이었다.

 

 

보험료는 자동차별로 내는데 자동차 보험 이벤트는 명의별로 한다

차가 두 대이니 자동차 보험 조회 이벤트에도 다 참여할 수 있을지 알았는데 그렇지 않았다.

아마도 주민번호로 이벤트 참여 여부를 체크해서 그런 것인지 모른다. 주민번호와 자동차번호로 하면 될테니 기획의 문제이다.   자동차 두 대 이상을 동일증권으로 한다고 해도 자동차세는 각각이니 하나라도 더 조회할 수 있게 해야하지 않을까싶다.

마케팅 프로모션 이벤트 기획 관점에서 생각해보면 같은 명의로 된 두 대 이상의 차 까지 마케팅을 고도화할 필요가 없어서일수도 있다.

차마다 조건이 달라서 조회를 해보는 경험 마케팅은 어떻게든 한번이라도 더 경험하게할 수록 좋다. 실제로 나도 조회 이벤트 참가하면서 자동차 보험회사를 바꿨으니 말이다.

 

 

자동차 보험 갱신과 구독

자동차 보험 조회 이벤트 말고도 같은 자동차 보험회사에서 연장한다고 특별한 혜택을 주는 회사가 별로 없다. 자동차 보험사는 잡은 고기에는 큰 관심이 없는 모양이다. 그나마 어떤 자동차 보험회사는 갱신할때에도 신규가입때 처럼 신용카드사별로 캐시백 같은 이벤트를 하기도 한다.

구독 모델은 단건의 유료 판매가 아니라 매달 또는 매년 돈을 내게 한다.  사업자 입장에서 이게 좋은게 제품이나 서비스에 문제가 없고 지속적으로 써야할 이유가 있다면 한번 잡기가 어렵지 한번 잡으면 지속적으로 돈을 내준다.  ‘

구독 모델이 없을때에도 은행을 포함해서 서비스도 신규 고객 유치에 혈안이다. 자동차 보험도 매년 갱신해야하는 구독 같은 모델이다.  그러나 기존 고객이 연장할때에도 신규고객유치와 같은 혜택을 주는 마케팅을 해야하지 않을 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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