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 통증, 손목터널증후군에 마우스 손목 받침대 패드, 메모리 폼 마우스패드


마우스를 많이 사용하다 보면 손목 통증이 생긴다.  이걸 손목터널증후군이라고 한다.

테니스로 팔굽치가 아픈 것을 테니스 엘보라고 하는데, 마우스 때문에 손목이 아픈 것을 마우스 엘보라고 하는 모양이다.  요즘은 스마트폰을 엄지손가락으로 입력을 많이 해 엄지가 아픈데 이건 스마트폰 엄지 엘보라고 하는지 모르겠다.

나는 마우스를 사용할 때 손목이 아파서 마우스는 버티컬 마우스를 사용하고 마우스 손목 받침대를 사용한다. 이번에 새로운 마우스 손목 받침대 패드를 구입해서 정리해보았다.

 

메모리 폼 마우스 패드

 

요즘 마우스는 볼이 아니라 레이저라서 마우스 패드가 꼭 필요하지는 않다. 근데 집의 내 책상은 유리라서 마우스 패드가 필요하다. 그리고 천으로된 마우스패드는 촉감도 좋다.

그래서 나는 아래와 같은 마우스 패드를 사용한다. 손목 받침대와 마우스패드가 붙어 있는 것고 손목 받침대를 메모리 폼을 사용해서 ‘메모리 폼 마우스 패드‘ 라고 부른다.

 

메모리 폼이라고는 하지만 그냥 약간 젤리 같은 것 같은데 부드럽고 좋다.

 

 

마우스 손목 받침대 패드

메모리 폼 마우스 패드를 오래 쓰면 손목 받침하는 물렁한게 꺼진다. 다시 복원은 되는데 손목을 올려 놓으면 아래로 내려간다.

그래서 이번에 다른 손목 받침대를 찾다가 ‘마우스 손목 받침대 패드‘를 찾았다.

 

 

마우스패드랑 겸용한  받침대를 쓰다가 손목 받침대 패드만 사용하니 마우스 패드가 필요하다. 내 맥북에어 M1 과 버티컬마우스랑 같이 사진을 찍어 보았다.

 

 

버티컬 마우스를 사용하면 손목이 약간 세로로 서니 손목 받침대가 없을때와 있을때가 궁금해서 사진을 찍어보았다.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손목 받침대 패드가 없으면 손목 아래가 좀 빈다.

 

 

모양이나 재질도 비슷해서 그 중 가장 싼 것을 찾은게 모락 모쿠 마우스 손목받침대 패드이다. 같은 것을 두 개를 구입했다.

 

 

 

메모리폼이나 젤리 타입은 너무 물렁해서 오래쓰면 손목을 받쳐주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이 제품은 아래 동영상 처럼 탄력이 있는데  손목을 올렸을 때에는 좀 딱딱한 느낌이 든다.

 

 

가격은 좀 더 싸고 물렁물렁한 것도 있다. 너무 물렁물렁하면 손목이 깊이 들어가서 나 처럼 버티컬 마우스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손목이 너무아래로 내려가는것 같기도하다. 그대로 물렁물렁해서 감촉은 괜찮은 것 같다.

 

 

 

집이나 직장에는 같은 종류의 버티컬 마우스와 손목 받침대나 마우스 패드를 둔다.  이걸로 손목 통증은 꽤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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