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둘레길 4코스 (동강 → 금계)


2020년 10월 24일, 지리산 둘레길 5코스에서 시작해서 4코스를 이어서 걸었다.

 

위성사진으로 보니 4코스는 지리산의 오른쪽 상단 부분이다. 경상남도 산청군이다.

 

 

경과시간 3시간 35분 (휴식시간 10분 포함)

거의 평지였는데 시간은 4코스와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았다.

렘블러로 기록했는 데 종료시킬 때 뭘 잘 못 눌렀는지 기록이 안남았다. 다행히 캡처해놓은 것이 있었다. 아! 나의 기록~

 

 

경사

거의 평지였는데 도착하기 전에 산을 올라가서 산 중턱 쯤을 걷다가 내려간다.

아래 경사는 내 기록이 아니라 렘블러에서 제공하는 것으로 이동한 방향은 반대이다.

 

 

시작 지점

동강에서 시작하는 코스는 마을안의 안내소에서 시작한다.  우리는 수철에서 5코스를 걸어서 와서 4코스를 이어서 걸은거라 주차는 5코스 수철 마을에 했다.

 

 

여기서도 산쪽으로 올라가는 데 산을 높은 산을 넘지는 않는다.

 

가을 다운 파란 하늘과 산과 마을을 볼 수 있다.

 

 

동강쪽으로 넘어간다. 이 쪽은 물이 조금 있고 단풍이 들어 이쁘다.

이 사진을 찍은 곳은 다리위인데 이 다리를 지나가면 안된다. 다리를 넘어가지말고 뒤로가서 산쪽으로 올라가야한다. ,

 

 

걷다 보니 작은 대나무 숲이 보였다. 가끔 대나무가 보였다.

 

 

4코스 금계 종료 지점

동강에서 시작해서 4코스의 종료지점에 도착해보니 처음에 걸었던 첫해에 8시간 30분 걸은 3코스(인월 → 금계) 종료지점인 금계였다. 생각지도 못했는데 3년만에 반가왔다.

 

 

 

지리산둘레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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