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 A 케이블을 USB C에 사용하는 방법 (OTG 어댑터로)

작년에 맥북프로 2018 터치바 13인치 모델을 사면 본격적으로 USB C 타입의 케이블이 필요해 지기 시작 했다.

기존의 타입 A 의 3 in 1 케이블이나,  휴대용 선풍기에 쓸 5핀이나 외장 하드, USB 로 연결하는 무선 마우스, 애플와치 충전 케이블, 무선 충전기 등을 맥북에 연결하기 위해서 USB 허브도 2개를 샀다.  허브가 열도 나고 가끔 포트가 부족해서 맥북에 꽂아야 할 것 같다.

2018 맥북프로는 터치바 모델에만 USB C 포트가 4개가 있다. 터치바나 아니냐와 USB C 포트 이슈이외에도 CPU 차이가 있어서 터치바를 샀는데 역시나 포트 4개가 있는게 잘 결정한 것같다.

이걸 위해 타입 C케이블을 사야하나 하다가 고속 충전만 아니라면 사용해도 될 것 같아서  혹시 USB  A를 C로 바꿔주는 젠더가 없을 까 찾아 보았다.

뭐로 검색해야 할지 몰라서 USB C  젠더, 어댑터 등의 키워드로 검색 후 이미지 검색으로 했더니 상품을 찾을 수 있었다. OTG 라는 키워드가 나왔다.  찾아보니 On The Go 의 약자인 모양이다.

급하지는 않고 이게 되는지 몰라서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싼 것을 찾아서 주문했다.   흑 2달 걸렸다.   되는 하는데 USB 2.0 이었다. 찾아보니 ugreen 에서 USB 3.0 이 있어서 UGREEN USB C OTG 어댑터를 주문했다.

 

 

 

Ugreen 에서 배송 오는데이는 약 2주 정도 걸렸다.

 

세가지가 한개의 케이블로 되어 있는 3 in 1 을 붙여 보았다. 5핀 케이블은 쓸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테스트용 안드로이드 폰과 휴대용 선풍기 충전할 때 쓴다.

 

내 모든 디지털 데이터 중 가장 중요한 사진 백업 중 하나인 외장 하드도 전원이 부족해서 나타나는 딸깍 거림도 없고 복사  속도도 빨랐다.  ugreen 의 usb 허브는 USB 2.0 인데 역시 복사 속도가 다르다.

 

 

덕분에 기존 usb a 케이블들을 사용 할 수 있게 되었다.

 

UGREEN USB C OTG 어댑터

 

알리 익스프레스는 싸지만  2주에서 한달이 거리니 급한 사람들은 국

내 쇼핑몰을 이용하면  될 것 같다.

 




0 글이 마음에 드시면 하트를 눌러주세요~ 블로거에게 힘이 됩니다 (SNS/로그인/광고 관련 없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