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의 목표, 두가지 진실의 순간


P&G 회장이자 CEO인 A.G. 래플리는 <게임 체인저> 라는 책에서 소비자를 모든 일의 중심에 두었다는 애기를 하면서   P&G의 목표를 언급했다.

 

P&G의 목표는?

P&G의 목표는 두 가지 ‘진실의 순간’에 소비자를 기쁘게 하는 것이다.

첫번째 순간은 소비자가 제품을 구매할 때이고, 두번째 순간은 소비자가 그 제품을 사용할 때이다.

이를 이해 우리는 소비자와 함께 살고 그 들의 눈으로 세상을 보면서 새로운 제품에 관한 아이디어를 얻는다.

(사진출처)

 

 

소비자를 기쁘게 해야 하는 이유는?

소비자를 기쁘게 해야 하는 이유는 빤하다. 더 많은 소비자가 우리 브랜드를 반복 구매하고 사용해야 경쟁자를 이길 수 있기 때문이다.

소비자가 우리 브랜드를 더 충성그럽게 사용하고, 값이 비싸고 마진이 높은 브랜드 구매층으로 이동해야 우리가 이긴다.

 

소비자는 의사결정의 중심

이제 소비자는 우리가 내리는 모든 주요 결정의 중심에 있다. 가끔씩만 그런게 아니라 항상 그렇다.

 

***

요즘 보기에는 별로 새롭지 않아 보이고, 포장한 듯한 인상도 지울수 없지만 이렇게 목표를 쉽고 간단하게 얘기하는 것은 어려운일이다. 게다가  실제로 어떤 조직내에서 이 말그대로 하는 것은 더욱 더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생각해 봐야 할 얘기임에는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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