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 2006의 실무적인 세션


작년 CHI2005 의 CHI 가 너무 학문적이라는 것이 http://ixda.org 세션에서 언급이 되었는데, 올해에는Experience Reports 가 추가되었고, 작년 부터 보이기 시작한 Interactivity 세션이 많이 추가되었고, Course 과 SIG, Exibistions 도 세션이 많아 졌다.

학문적인 논문은 Papers 라는 세션이고, 그외에 Panel, Experience Reports, Interactivkty, Course, SIG, Exibitions 은 거의 실무적인 이슈이다.

나는 작년에 논문 세션중 보고 싶은 것을 제외하고는 거의 패널세션에 있었다. 패널은 실무에서 중요한 이슈를 다루고, 논문은 나중에도 볼 수 있지만, 패널은 문서화로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직접 들어야 한다.

올해는 CHI 2006 등록비 에도 썼지만 튜로리얼을 따로 토요일과 일요일에 하지 않고, 주중에 상당히 많이 프로그램이되어 있다. 나는패널을 듣기 위해서 튜토리얼이 이름이 바뀐 코스는 등록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 보니 몇개의 코스는 들어야 할 것 같다. 아마도 지금은 더 이상 신청을 할 수 없을 것 같지만 그래도 가능한 몇개 코스 세션을 들어봐야 겠다.

자세한 프로그램은 http://www.chi2006.org/ataglance.php 에서 요일별로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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