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 변기 뚜껑


씽크유저에 갈 일이 있었는데, 그곳 화장실에서 웃고 있는 변기 뚜껑을 보았다

웃는 얼굴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누군가가 여기에 스티카를 붙여 놓은 모양이다.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얼른 사진을 찍었다.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그냥 두는 것에 뭔가 재미 있는 짓을 한 것을 보면 즐거워진다.

컴퓨터를 알아갈때의 가슴 두근거림에서 인간에 대해서 알아갈때의 두근거림, 이제는 뭔가 구태의연한 것에 새로운 관점으로 보거나 시도를 하는 사람이나 것들을 볼때 마다 두근거린다.  만화와 광고가 그래서 재미있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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