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탑 화면에 봄이 왔어요


얼마전에 롱패딩을 벗었지만 온난화때문에 봄은 잠깐이고 곧바로 여름이 올것이다. 더더욱 봄이 소중하고 만끽해야한다.

벚꽃이 피려고 한다. 맥북의 데스크탑 배경화면을 벚꽃을 찾아서 바꿨다.

요즘 말로 ‘핑크 핑크하다’.

여기에 사용한 배경 이미지는 다음이다.

지인이 이걸 보고 감상적이라고 한다.

문득 예전에 블로그에 올린 글이 생각나서 찾아 보았다.
바로 이 글이다. 2008년 3월에 올린 글이다.

데스크탑 화면에 봄이 왔어요

 

난 3월 마다 핑크핑크하게 내 맥북의 데스크탑을 바꿨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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