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 노트할때 유용한 LG 롤리키보드 2


회의나 컨퍼런스에서 노트를 할때, 슬라이드를 사진으로 찍어 첨부하는 경우가 많다. 노트도 하지만 한장의 슬라이드가 그 정황을 잘 알려줄때가 많다.

노트는 애플 노트앱이나 에버노트를 사용한다. 노트앱이나 애버노트가 리치 에디터라서 사진 삽입이 가능한데, 사진을 찍어서 첨부하기 위해 아예 아이폰으로 노트를 한다.

 

요즘은 아이폰으로 메일도 쓰고, ppt 문서도 작성하는 경우도 있어서 손가락이 아프다.

키보드로 코팅하거나 문서 작성을 많이 했을 때에는 손목이 아픈 손목 엘보우 현상이 있는데 요즘은 엄지 손가락 엘보우 같은 것에 걸린 것 같다.

 

아이폰에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로 연결해서 썼다.  키감은 맥북 쓰는 느낌이라 좋고, 가볍운데,  말리거나 접히지 않아서 케이스를 씌우지 않아면 가방속에서 키가 눌리곤한다.

 

휴대하기 편한 키보드가 없을까 보다가  LG 롤리 키보드2를 구입했다.

사진 처럼 스마트폰을 키보드에 놀려놓고 사용할 수 있다.

LG 롤리키보드2

 

 

LG 롤리키보드2

 

PDA  사용할때 부터 이미 접는 키보드는 많이 있었지만 둘둘마는 키보드는 처음이라 새로웠다.

잘 안보일지 모르겠지만, 맥북 아래에 가로로 시커먼 것이 LG 롤리키보드2 이다.

LG 롤리키보드2

 

아이폰과 키보드를 연결하고 사용할때 주로 사용하는 기능은 아래이다.

  • 한영 전환: caps lock
  • 키보드 숨기기/나오기: fn + 홈

다행히 한영 전환할때 불편함은 없다.

내 경우 키보드의 간격이 좁아서 타이핑 할때 좀 불편하다. 키감도 별로이고 말이다. 물론 늘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가끔 사용하고  휴대용이니 이 정도는 감수하고 사용하고 있다. LG 에서 롤리키보드 3 를 만들때에는 키보드 간격을 조금 더 넓게 해 주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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