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TTT를 이용해 인스타그램에 사진 올리면서 트위터에도 사진첨부되게


인스타그램은 트위터에 동시 포스팅시 사진 첨부를 막았다. 그것도 2012년에

현재 인스트그램은 자체 서비스내에 사진이 저장되고 사용되고 있지만, 시작시 전략은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사진을 업로드 하기 위한 도구로 시작했다.

그러나 인스타그램이 페이스북에 팔리기 전, 2012년 2월에 인스타그램에서 트위터로 포스팅할때 트위터에 사진을 첨부하는 것을 막고, 인스타그램으로 갈 수 있는 링크로 변경했다.

 

인스타그램에서 사진 올리면서 트위터 동시 포스팅: 사진 첨부가 안된다

6년 정도 되어가고 있지만 아직도 이렇다.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면서 트위터에 올린 사람들이 여전히 있지만, 트위터 타임라인에서는 사진이 인보이고 클릭하기 귀찮아서 그냥 안보고 갈때가 있다.

이렇게 되고 있는 트위터 타임라인에서 보면 아직도 이런 트윗이 많다.

 

인스타그램에서 트위터 사진 첨부 안되는

 

이렇게 사진 첨부되게 하고 싶다

인타그램에서 트위터 사진첨부

IFTTT를 이용하면 된다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면서 트위터에 사진 포함해서 동시에 포스팅을 할 수 있다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판다고, 트위터가 만든 IFTTT 애플릿을 사용하면 된다.

 

ifttt.com 에 가서  Tweet your Instagrams as native photos on Twitter  를 켜고 필요한 설정을 하면 된다.

Tweet your Instagrams as native photos on Twitter

 

인사트그램의 가두리 정책

인스타그램은 트위터에 자동 포스팅 되게는 했지만 (사실 이게 인스타그램의 성장의 핵심적인 시작 같은데),  페이스북에는 여전히 사진이 올라게 해서 페이스북 사용자는 경험을 유지하게 했지만, 트위터에서는 사진을 바로  볼 수 없게해서 트위터 사용자를 불편하게 만들었다.

제품이나 서비스는 공적인 것이 아니라면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회사의 이익과 관련되어 있다.

인스타그램은 트위터 사용자를 편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사업 목적상 인스타그램으로 유입 창구로만 생각을 바꾼 모양이다. 페이스북에 팔린 후에도 그걸 유지하고 있고 말이다.

사진 특성상 바로 소비되기는 하지만, 영향력 측면에서 보면 트위터에 사진까지 다 첨부하게 하고, 인스타그램으로 가는 링크를 줘도 될 것 같다. 인스타그램은 예전 네이버 보다 더 심한 가두리 정책을 쓰는것 같다.  텍스트의 링크도 안걸리게 하는 것 보면 말이다. 네이버의 가두리 보다 백배 불편한 서비스 정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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