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거품 아트


누가 처음 시작했는지 모르지만 이제는 웬만한 커피 가게에서도 카푸치노를 시키면 거품을 가지고 그림을 그려준다.  처음 카푸치노를 먹었을때에는 꽤 놀랐었다. 요즘은 정말 예술 수준이다.

 

맥주 거품에서도 이런 시도를 처음 보았다.

일본 도쿄 시뷰야의 어느 맥주집에서 맥주를 시켰는데 서빙하는 분이 나 한테 이런 맥주거품위에 이런 그림을 그려서 주었다.  <이왕이면 다홍치마> 디자인 패턴이 생각이 나서 사진을 찍었다.

맥주 아트

어! 그런데 다른 사람의 맥주에는 이런 그림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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