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페이지를 단순하게 하려면 누구에게 얘기해야 할까?


오늘 이런 얘기를 디자~이너에게 하는 것을 들었다.

“웹 페이지를 단순하게 만들어주세요”

참 이상하다.

사람들은 디자~이너에게 웹 페이지를 단순하게 만들어 달라고 한다.

웹페이지를 단순하게 하려면 누구에게 얘기해야 할까?

눈에 보이는 것은 디자~이너가 하지만  그 설계를 하는 사람은 따로 있다.

무엇을 넣을지, 무엇이 중요한지, 무엇이 어디에 있어야 하는지는 기획자가 있다면  디자~이너가 하지 않는다. 디자이너인 기획자는  무엇을 어디에 넣을지 결정하고  위치와 레이아웃을 결정할때  디자~이너와 상의해야 한다.

이런 역할 구분이 있다면 기획자에게 가야 한다. 또는 제품관리자에게 가야한다.

디자~이너가 눈에 보이는 마지막을 한다고 해서 (사실 디자~이너가 마지막은 아니다. 엔지니어가 마지막 생명력을 불어 넣는다) 그걸 디자~이너에게만 기대서는 안된다.

형식은 기능을 따라 가야 하는 관점의 이야기 같기도 하지만 역할과 책임을 구별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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