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갔다 올께~


야근하고 퇴근할때  남아 있는 사람들한테 가끔 이렇게 인사를 한다.

“집에 갔다올께~”

 

퇴근

(사진 출처)

 

 

눈떠 있을때에는 집보다 훨씬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게  직장이다.

아침에 출근할때 분명히  “다녀오겠습니다” 라고 했지만, 야근을 하게 되면 기준이 애매해진다. 상대적으로  시간을 더 많이 보내는 곳이 직장이므로 집에 갔다 온다고 얘기하는 것이 맞을 것 같기도 하다.

어디에 갔다 오는 것은 시간을 많이 보낸 것이 기준일까? 아님 본거지(?)가 기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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